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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공부하는 7개월 육아 중인 엄마,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공부 오늘은 아이가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이랑 낮잠을 같이 잤는데도 너무 피곤한 날이었다.그래도 해야할 건 해야지 인공지능이 사이버 보안에서 중요한 이유현대의 사이버 공격은 복잡하고 다양한 고급 위협 유형에 해당되는데 인공지능은 이러한 고급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화와 사전예방으로 인공지능은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효과적인 대응과 예방을 위한 필수적인 기술로 부상중이다.전통적인 방법으로는 지능화된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기 어려운데, 이는 시그니처 기반 탐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전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위협에 대한 탐지능력이 떨어진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이버 보안네트워크나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이상 행위를 감지하여 보안 위협을 탐지하는 시스템인 지능형 침입 탐지시스템(IDS; .. 2026. 4. 13.
오늘도 공부하는 7개월 아기 육아 중인 엄마 앞선 글에 이어서 쓰는 글이다.왜냐면 오늘은 금융과 스마트 시티분야에서의 인공지능에 대해 학습했기 때문에...앞장에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기술 발전은 금융과 의료분야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했다. 더 나아가 스마트시티에도 영향을 끼치는데, 이 부분은 실생활과 더 연관이 깊고 나 또한 사용하고 있기에 더 흥미로웠다. 스마트 시티란?나는 대전에 오래 살아서, 스마트 시티라는 단어를 보면 아파트 이름이 먼저 떠오른다. 스마트시티란 단순하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보 및 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도시이다. 그 중 핵심기술은 IoT, 즉 사물인터넷이다. IoT로 다양한 디바이스 및 센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유함으로써 도시를 지능적으로 만드는데 효율성, 환경보호, 인프라 개선, 생활 편의성을 좋게하.. 2026. 4. 12.
인공지능 전문가 1급 자격증 따기 위해 공부하는 7개월 엄마 안녕하세요. 두리안입니다. 제가 그동안 육아를 하면서 공부를 하게 된 이유, 그리고 힘들어도 지속할 수 있었던 방법들을 블로그에 써왔습니다. 그런데 공부하는 시간과 블로그 작성에 들어가는 시간이 분리되어 있다보니 저의 취침 시간이 더 늦어졌습니다. 아침에 아이가 저를 깨우는데 저는 피곤함에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고 좀비처럼 아침에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아! 공부 시간과 블로그 작성 시간을 하나로 합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앞으로의 글쓰기는 공부하면서 느낀 것과 그 날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려고 합니다.그러면 들르신 분들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금융 분야에서의 데이터 분석 및 예측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이 날로 좋아지면서 가장 각광받는 분야는 금융과 .. 2026. 4. 12.
아이 낳기 전 공부 vs 육아 중 공부의 결정적 차이 아이를 낳기 전의 공부와 육아 중의 공부는 뭐가 다를까?공부라는 이름은 같지만 다르다. 우선 아이를 낳기 전에는 내 시간이 있기에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할 수 있었다.그러나 육아를 하고 나서는 아기가 잠든 시간, 하지만 낮잠은 안된다. 왜냐면 언제 깰지 모르고 내가 예상한 것보다 일찍 깨면 흐름이 깨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밤 늦은 시간밖에 할 수 없다.이런 시간 변화보다 더 큰 건 나를 발전시키는 방향이 다르다. 1. 시간의 ‘양’이 아니라 ‘형태’가 달라졌던 변화아이를 낳기 전에는 공부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다. 공부를 한다!라고 생각하면 그 시간은 기본 1시간 이상이지 않을까 싶다.그래서 공부하는 시간은 하나의 덩어리로 느껴졌다. 그러나 육아를 시작한 이후 공부는 없는 내 시간에 .. 2026. 4. 10.
피곤해도 공부를 계속해나가야지 공부는 단순히 "할수있다!"를 외친다고 되지 않는다. 나는 사람을 믿지 않고 환경을 믿는 사람이다. 오늘은 정말 피곤한 하루였다. 저녁 10시 이후부터 공부를 하다보니 요즘 잠드는 시간은 거의 새벽 1시이다.아기는 오전 6시, 빠르면 5시 30분에 일어난다. 그럼 나는 강제기상이다. 그래서 요즘 수면시간은 5시간 정도?거울을 보면 누렇게 뜬 얼굴이 보인다. 그래도 자격증을 따야하기에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는다. 내가 이렇게 공부를 계속해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1. 시작은 무조건 가볍게!처음부터 하루에 많은 양을 짜서 공부하면 제 풀에 지치고만다. 왜냐면 몸이 따라주지 않는 날에는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누워있고 그 실패는 자괴감으로 그리고 포기로 이어진다. 그래서 나는 기준을 과감.. 2026. 4. 9.
‘쪼개진 시간’으로 공부하는 법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그러나 육아를 하거나 바쁜 일상을 보내는 사람에게 그 24시간은 결코 하나의 덩어리로 존재하지 않는다. 시간은 잘게 쪼개져 있고, 예측할 수 없으며, 자주 끊긴다. 그래서 더 이상 “시간이 날 때 공부해야지”라는 말은 의미가 없었다. 공부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쪼개진 시간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일이었다. 그 방식이 익숙해지기까지는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결국 나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게 되었다. 1. 완벽한 시간을 기다리지 않기로 했던 순간과거의 나는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일정한 조건이 필요했다. 조용한 환경, 충분한 시간, 그리고 방해받지 않는 집중 상태였다. 그러나 그런 조건은 현실에서 거의 만들어지지 않았다. 특히 육아를 하며 보내는 하루는 계획대로.. 2026. 4. 6.